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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깡마른 근황…김우리 "그 다리로 걸어다니는게 신기해"

기사입력 2021.10.07 15:5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김우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동백이 끝난 지 2년이 넘었다구? 헐.. 향미야! 그럼 우리 안 본 지 2년 반이 넘은 거네? Omg! 와… 시간 진짜 광선 보다 빠른 거 아니냐구요? 그래도 인스타로 서로 매일매일 관망질을 하다 보니 이리 시간이 빨리 지났는 지도 까맣게 잊.."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렇게 서로 각자 자리에서 바쁘게 잘 지내다 보니까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눈뜨니 오늘"이라며 "자고로 친한 사이일수록 적당한 거리를 두고 가끔씩 만나라 하는 지혜로운 어른들의 말씀처럼 오랜만에 만나도 할 얘기가 넘쳐 나는 좋은 사이~ 역시 사람은 옛사람이 찐이쥬~~"라고 덧붙이며 손담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우리와 손담비는 거울 앞에서 8등신 비율을 자랑하는 모습. 김우리는 그런 손담비의 모습에 "그나저나 담비야 그 다리로 걸어 다니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구나"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우리는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김우리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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