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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손담비, 얼굴만 보면 10대 소녀…명품백으로 언니美

기사입력 2021.09.23 17:26 / 기사수정 2021.09.23 17:3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손담비가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손담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전히 나를 느끼는 시간 자연은 늘 옳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가을 분위기의 의상을 입고 긴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 특히 머리에 핀을 꽂은 손담비의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명품백을 착용해 럭셔리한 패션 스타일링까지 완성한 손담비의 남다른 감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1983년생으로 올해 39세다. IHQ '언니가 쏜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손담비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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