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0 00:5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가수 허각이 네티즌과의 언쟁을 벌인 것에 대해 사과했다.
허각은 19일, 디시 인사이드 허각 갤러리에 직접 들러 사과 글을 남겼다.
이 글에서 허각은 "잘못했습니다! 용서하세요!"라며 깍듯하게 사과하는 한편 "거친표현 비방용언어등 그런표현들도 과도한 애정표현으로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겠다. 생각이 짧았다"고 덧붙였다.
이는 해당 커뮤니티 이용자로 추정되는 한 네티즌이 트위터를 통해 허각에게 "최근에 삑사리도 나고 살도 찌고, 어제는 술에 취해서 채팅방 돌아다니면서 안 좋은 모습 보여주고. 팬 분들이 걱정합니다. 더이상 그냥 일반인이 아니라 공인이라는 자각을 하셨으면 하네요"라는 메시지를 보낸 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에 허각은 "저기요. 누가 그러던가요. 어제 술 마신 적 없거든요? 잘 알지도 못하고 하는 소리들 그대로 믿고 그런 얘기 좀 자제해 주셨으면. 걱정해 주시는 건 정말 감사드립니다"며 불쾌한 기분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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