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8 19:48 / 기사수정 2011.01.08 19:4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노홍철은 장윤정과 함께했던 지난 SBS <연예대상>시상식에서의 불편했던 심기를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 '정총무가 쏜다' 편의 오프닝에서 노홍철은 박명수의 기습질문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박명수는 "S 본부의 시상식장에서..."라고 말문을 열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노홍철은 평소보다 과장된 행동과 웃음을 보였다.
유이와 함께 시상자로 나온 노홍철은 당시 MC를 보고 있던 장윤정과 같은 시상식장에서 시상을 했다. 그는 유이와의 대화 도중 "이제는 또래보다 어린 친구가 좋다"고 하며 의미심장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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