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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연상♥' 스테파니, 역대급 명품 몸매 자랑…미모도 물 올랐네

기사입력 2021.06.23 08:1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스테파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테파니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있는 스테파니는 오랜 발레무용가 활동과 가수 생활, 운동으로 만든 역대급 명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30대의 나이가 느껴지지 않는 물오른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스테파니는 23세 연상인 전직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중임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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