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5 18:35 / 기사수정 2011.01.05 18:3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삼성그룹이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와 채용을 실시하기로 했다.
삼성그룹은 2011년 신사업과 주력사업 등에 사상 최대 규모인 43조 1천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36조 5천억 보다 18% 증가한 수치이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시설투자에 29조 9천억원, 연구개발에 12조 1천억원, 해외법인 증자와 지분투자에 1조 1천억원 등을 투자한다.
또한, 삼성그룹은 2010년보다 11% 늘어난 2만 5천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졸신입사원 9천명, 경력직 5천명, 기능직 1만 1천명 등을 채용하며, 4천명 규모의 대학생 인턴도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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