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10 18:50 / 기사수정 2021.05.10 18:0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거침마당' 박명수가 라이브 방송에 등장한 한수민을 언급했다.
10일 첫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거침마당'에서는 ‘호구’를 주제로 한 기상천외한 난장 토론이 펼쳐졌다.
이날 박명수, 이금희, 이말년은 '착하면 호구되는 세상, 그 탈출법은?'이라는 주제로 SNS 라이브를 진행, 시민들과 소통했다.
박명수는 SNS 라이브로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눈과 입을 가리고 하고 싶은 얘기를 다 하면 된다며 ‘시민 자객’들이라는 별명을 지어주며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했다.

호구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지던 중, 처음 2,726명에서 시작했던 시청자 수가 500명대로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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