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5.07 11:58 / 기사수정 2021.05.07 11:5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정글의 법칙’ 홍현희, 제이쓴이 와일드한 서해 생존기에 도전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오일드 와일드 웨스트'(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다양한 개성의 인물 7명(김병만, 박기웅, 홍현희, 제이쓴, 정호영, 최성민, 승희)이 모여 국내 9번째 생존에 도전한다.
‘정글의 법칙'은 세계 5대 갯벌로 손꼽히는 한반도 생명의 보고이자, 약 천여 개의 크고 작은 섬을 가진 서해 곳곳을 탐사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는 거친 바다를 뚫고 생존지에 도착했지만,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며 이름 그대로 와일드한 생존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빛난 건 바로 팀워크였다.

대한민국 예능의 판도를 뒤엎으며 ‘대세 부부’로 자리 잡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등장부터 환상의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이들은 촬영 내내 떨어져 있으면 서로를 애타게 찾는 등 남다른 애정을 선보여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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