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22 23:27 / 기사수정 2021.04.22 23:2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윤태양이 '이날치밴드'의 이날치는 실존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22일 방송된 MBN ‘아는척쌀롱-스라소니 아카데미’(이하 '스라소니')에서는 ‘이날치 밴드의 원조가 있다?’는 주제로, 유튜브 6억 뷰를 돌파한 ‘범 내려온다’의 원조인 ‘이날치’를 집중 탐구한다.
이날 허희는 "이날치밴드의 원조가 있다고 하는데, 논란이 될 수 있는 발언이다"라고 말했다.

윤태양은 "'이날치밴드'가 전통적인 판소리를 그루브한 현대음악에 접목시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치'에 대한 걸 생각해 봐라"라고 전했다.
이에 김상중은 "'이날을 다스린다'가 생각 난다"라고 말했고, 지주연은 "국악의 장단 같기도 하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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