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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전광판 광고→굿즈 '개그계 아이돌' 입증 (전참시)

기사입력 2021.04.22 15:58 / 기사수정 2021.04.22 16:05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이진호가 개그계 아이돌 위엄을 드러낸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전참시')에서는 개그계 이진호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이진호의 매니저는 "형이 웬만한 아이돌만큼 인기가 많다. 개그계 아이돌의 일상을 보여드리려고 제보했다"라며 이진호의 엄청난 팬덤에 대해 밝혔다. 실제로 이진호는 국내 개그맨 1위의 팬클럽 회원 수를 갖고 있다.
 

특히 이날 이진호는 팬클럽으로부터 생일 기념 전광판 이벤트를 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진호는 "이런 건 슈퍼스타만 받는 것 아니냐"라며 잇몸 미소를 발산한다. 하지만 인증샷을 찍기 위해 지하철역으로 향한 이진호는 잠시 당황했다고 전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뿐만 아니라 이진호의 매니저는 팬덤의 상징인 굿즈 제작까지 나선다. 이진호의 얼굴이 새겨진 굿즈에 팬클럽 회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그런가 하면 매니저는 이진호의 인기 비결로 '이것'을 꼽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이진호는 쏟아지는 팬들의 생일 선물을 받아 문세윤, 양세찬, 황제성 등 동료 개그맨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전참시'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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