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6 17:50 / 기사수정 2021.04.06 16:4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박경림이 박수홍과 함께 '착각의 늪' 2021 버전을 무대를 펼친다.
박경림은 ‘박스협’의 활약 덕분에 조인성, 비, 차태현, 박효신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과 스캔들이 났었다며 시대를 앞서간 '스캔들 챌린지' 정체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방송가를 주름잡던 환상의 짝궁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과 함께하는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경림은 예능이면 예능, 진행이면 진행, 연기면 연기 다 되는 연예계 대표 ‘팔방미인’이다. 타고난 입담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다. 22살이던 2001년에는 여성 예능인 최초로 MBC ‘방송연예대상’을 수상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누렸다.

박경림은 큰 사랑을 받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박스협’(박경림 스캔들 추친협의회)의 열혈 응원에 힘입어 당대 최고의 스타였던 조인성, 차태현, 비, 박효신 등과 스캔들이 났었다고 고백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