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4.05 14:27 / 기사수정 2021.04.05 14:2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아들 범준이와 ‘아내의 맛’에 컴백한다.
박은영, 김형우 부부는 오는 4월 중 방송될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세상 공기 맛본 지 2개월 차에 들어선 아들 범준이와 함께하는 고군분투 육아 스토리를 공개한다.
무엇보다 은우 부부는 지난 2월 ‘아내의 맛’을 통해 감격적인 출산 과정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뭉클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출산 예정일을 2일 앞두고 긴급 분만에 들어간 박은영은 생전 느껴보지 못한 극심한 고통에 괴로워하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졸이게 했던 터. 급기야 그토록 원하던 자연분만까지 포기하겠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다행히 무통주사 기운과 박은영의 굳은 의지로 엉또를 무사히 출산, 보는 이들을 같이 울고 웃게 만들었다.
그로부터 2개월 후 태교부터 출산까지 가감 없이 선보였던 은우 부부가 마침내 엉또 범준이와 ‘아내의 맛’에 다시 돌아오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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