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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박준형 "월세 385만원"…용산 '옵션多' 매물 소개 (홈즈)[종합]

기사입력 2021.03.15 00:25 / 기사수정 2021.03.15 00:3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구해줘! 홈즈' 박나래의 복팀이 최다옵션의 용산 매물을 소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첫 한국 생활을 시작하는 그리스인 의뢰인을 위한 새집 찾기가 그려졌다.

이날 복팀에서는 가수 박준형 인턴 코디가 출연했다.

박준형은 "미국에서 잦은 이사 경험이 있다"면서, 수도 시설을 중요하게 살펴본다며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덕팀에서는 방송인 럭키와 안드레아스가 출연했다. 럭키는 "인도에만 집에 9채가 있다. 매물이 없으면 인도 집을 빌려주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복팀에서는 '복팀장' 박나래와 박준형 인턴코디, 조희선 소장이 함께 했다. 세 사람은 용산으로 출격했다.

박나래는 "미리 말씀드리자면 방이 4개다"라고 설명했고 덕팀에서는 "밖에서 보기엔 작아 보인다"라며 놀라워했다. 박나래는 "그래서 이 집 매물 이름이 '이거 정말 다 쭈니?"라고 밝혔다.

이날 소개한 집은 방 4개에 화장실이 2개인 풀옵션 하우스였다.

의뢰인이 원하던 넓게 빠진 거실과 주방은 화이트톤에 수납공간도 넉넉했다. 다용도실 안에 있는 세탁기, 건조기는 옵션으로 제공됐다. 박준형은 "다용실도 너무 넓어. 사람이 자도 되겠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작은방에 위치한 남산타워 뷰를 보고 출연자들은 "너무 좋다"며 감탄했다. 이어 붙박이장, 침대, 가전제품 등 모든 것이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 풀옵션 하우스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 바로 위에 위치한 옥상까지 사용이 가능했다. 박나래는 "외국인분들은 맥주 좋아하시지 않느냐"며 루프탑 파티를 언급하며 옥상의 장점을 말했다.

"주차공간은 없지 않느냐"라는 말에 박나래는 "지하에 주차공간이 있다"라며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다소 오래된 연식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의뢰인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꿈의 하우스였다.

의뢰인과 같은 그리스인인 안드레아스는 "그리스인으로서 넓은 식탁과 에어컨 맘에 든다"고 감탄했다. 이 집의 가격은 보증금 800만 원, 월세 385만 원으로 소개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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