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1 10:47 / 기사수정 2021.03.11 10:47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오은영이 육아 난이도 최상급의 금쪽이의 등장에 역대급 처방을 예고했다.
12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이하 '금쪽같은')에서는 엄마에게 막말하는 아들의 사연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 나온 금쪽이 엄마는 구체적인 고민을 공개하기에 앞서 “혹여나 제작진이 왔다가 포기하고 돌아갈까 봐 걱정했었다”며 촬영 당시 전전긍긍했던 마음을 조심스럽게 털어놓는다.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외할머니댁에 방문한 엄마와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오자마자 숙제를 하던 금쪽이는 휴대폰이 하고 싶다고 칭얼대고, 엄마는 단호하게 제지한다. 속상해하는 금쪽이를 향해 외할아버지는 “울보”라고 놀리고, 화가 난 금쪽이는 공책을 패대기친다.
버릇없는 행동이 이어지자 엄마는 즉시 꾸짖기 시작하고, 금쪽이는 시종일관 엄마의 말을 들은 체 만 체하며, 과자를 꺼내고 콧노래를 부르는 돌발행동을 보인다. 참다못한 엄마는 금쪽이가 아끼는 휴대폰 게임을 삭제해버렸고, 결국 금쪽이는 화를 참지 못한 채 엄마에게 폭언을 한다. 해당 영상을 보던 오은영은 “가족 모두가 금쪽이를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다”며 가족들의 잘못된 대응법을 하나하나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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