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22 22:2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신은정이 남편 박성웅이 류승룡을 질투했다고 밝혔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신은정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박성웅에 대한 폭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은정은 "그동안 많이 참았다"면서 박성웅이 방송에서 자신과 관련해 했던 숱한 거짓말들에 대해 폭로하려고 나왔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은정은 박성웅이 "아내가 질투 많아서 베드신 대본을 던졌다"고 한 말에 대해 남편이 그 영화 대본을 받았던 당시가 신혼 때였다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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