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2.02 16:40 / 기사수정 2021.02.02 16:4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서울집' 송은이가 '집콕족'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할 드림 하우스에 감탄했다.
3일 방송되는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에서는 송은이와 건축가 이성범이 집콕족을 위한 모든 것이 담긴 곳으로 홈 투어를 떠났다.
홈 투어 시작 전 송은이는 “어릴 때부터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한다. 오늘 ‘서울집’ 최초로 전문적인 홈 투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건축가 이성범과의 홈 투어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홈 투어가 시작되자 건축가 이성범은 대문을 못 열거나, 창문을 못 여는 등 의외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는 이성범이 열지 못한 창문을 손쉽게 열고 전문가보다 더 빨리 인테리어 포인트를 캐치하는 등 전문가를 능가하는 면모를 보여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어 집안 곳곳 고양이를 위한 캣타워, 직접 제작한 고양이 집, 고양이의 이동을 위한 작은 문 등 집주인 부부의 고양이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에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이수근과 정상훈은 “이 집의 고양이가 되고 싶다”라며 부러워해 웃음을 더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