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1.07 17:50 / 기사수정 2021.01.07 15:46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유승준이 자신을 둘러싼 세금절제설 그리고 국적회복설에 대한 허위 뉴스에 분노했다.
7일 유승준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유승준 팩트체크 요약정리 Pt.3 마지막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설명에서 유승준은 반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중요한 부분들이어서 편집하지 않고 올렸다며 말을 덧붙였다.
조경태 의원이 언급한 본인과 관련된 병무청 관계자 3명의 징계와 관련하여 유승준은 "어떻게 이러한 확인도 되지 않은 사실을 국회에 나오셔서 사실인 것처럼 말씀하실 수 있습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스티브 유는 사안이 좀 다르다. 입대 한 달 전에 일본으로 출국을 했다. 입대를 앞둔 청년은 출국하지 못한다"라는 문화 평론가의 말에 "국외여행허가서를 내면 출국이 가능하다"며 "저만 특별한 사람인 것처럼 얘기하신다. 좀 제대로 알고 말하세요"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해병대 입소 프로그램 언급과 '사나이' 노래와 관련하여 "다큐 찍을 때 제 동생들이랑 그냥 부른 노래다.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막 갖다부치시냐"며 "문화 평론이나 하시지 왜 방송에 나오셔서"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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