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8 01:11 / 기사수정 2010.11.08 01:2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2010 대한민국 게임대상' 2차 심사에 참여할 총11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사)한국게임산업협회에 따르면, 본상과 기능성 게임상 등에 28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지난 4일 작품성, 창작성, 대중성 등을 심사기준으로 평가해 2차 심사에 참여할 11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접수된 작품수가 예년에 비해 줄었으나 높아진 기술력으로 완성도가 높아졌고 사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한 창의성도 높아졌다"며 "각 게임업체의 설명을 듣게 되는 2차 심사에서 뜨거운 경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평가를 했다.
1차 심사에서 선정된 11개의 작품은 게임대상 시상식 당일인 17일 진행될 2차 PT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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