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1.03 16:15 / 기사수정 2020.11.03 16:1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반 다이크가 빠진 뒤 리버풀 수비진이 진정한 시험 무대에 오른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각) 2020/21시즌 UEFA챔피언스리그 D조 조별리그 3차전 아탈란타 원정 경기를 떠난다.
리버풀 수비진에겐 진정한 시험무대가 열린다. 버질 반 다이크가 빠진 뒤 그동안 프리미어리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했고 챔피언스리그에선 아약스와 미트윌란을 만났다.
이번에 만나는 아탈란타는 차원이 다른 공격력을 선보이는 팀이다. 아탈란타는 지난 2019/20 시즌 세리에A에서 팀 득점 98골을 기록해 102골을 넣은 맨체스터 시티, 100골을 넣은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유럽 5대리그 팀 득점 3위에 오른 팀이다.
이번 시즌 역시 아탈란타의 공격력은 여전하다. 팀 득점에서 17골로 18골의 사수올로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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