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1 11:01 / 기사수정 2010.11.01 11:01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국민 남동생' 유승호의 맑은 눈망울이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최근 방송되고 있는 MBC 주말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 출연 중인 유승호의 눈망울이 관심을 받고 있다.
다수의 팬은 "드라마 속에서 서글서글한 유승호의 눈은 한 번 보면 시선을 뗄 수 없다. 극중에서 서우의 기습 넥타이 키스 시도에 묘한 감정의 변화를 눈을 통해 훌륭하게 표출시켰다. 감정 표현율 100%"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유승호의 매력은 무엇일까?
라식, 라섹 전문 아이플러스안과 이용재 원장은 "유승호군은 맑고 투명한 호수와 같은 느낌을 주는 눈망울을 갖고 있다. 유승호군의 영향으로 20대 남, 여들이 애니메이션 주인공 아톰과 같은 맑고 투명한 눈매를 갖고 싶어 라식, 라섹을 상담하는 사례가 증가했다. 그의 영향력을 직접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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