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1 09:08 / 기사수정 2010.11.01 09:36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내조의 여왕'에서 무속인 '지화자'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정수영이 '역전의 여왕'에도 출연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역전의 여왕'에 깜짝 카메오로 출연해 김남주와의 의리를 지켰다. 정수영은 '역전의 여왕'에서도 무속인 '지화자'로 등장해 김남주와 코믹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정수영은 극중 황태희(김남주 분)가 구조조정의 위기에 처한 남편 봉준수(정준호 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 위해 찾아가는 장면에서 등장해 자신을 찾아온 황태희에게 '내조의 여왕' 천지애에 대한 악담을 털어놓는가 하면 봉준수에 대한 기막힌 예언을 전하며 황태희를 어이없게 만든다.
정수영은 현재 임신 5개월의 몸이지만 '내조의 여왕' 때 호흡을 맞췄던 박지은 작가와 김남주의 러브콜에 빡빡한 스케줄을 제치고 한달음에 달려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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