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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부동산 1위" 비♥김태희, 814억원 자산 보유…2위 권상우·3위 전지현 [종합]

기사입력 2020.10.30 22:17 / 기사수정 2020.10.30 22:20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연예인 부동산 재벌 10위가 공개된 가운데, 1위는 김태희·비 부부가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부동산&땅 부자 스타 10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60억대의 부동산 보유자 30위 이효리부터 소지섭, 수지, 보아, 하지원, 송혜교, 황정음, 송중기, 공효진, 윤아, 황정민, 신동엽, 장혁, 손예진, 장우혁, 강호동, 이승철, 최지우, 김희애, 11위 이병헌&이민정까지 공개된 가운데 TOP10이 공개됐다.

1위는 비와 김태희 부부였다. 이들은 무려 814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비의 소속사가 있는 건물은 신축 공사 후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함께 보유 중인 부동산 자산만 약 420억 원. 뿐만 아니라 미국 어바인에 24억 원의 주택을 구입하기도 했다.

김태희는 역삼동, 비는 삼성동과 청담동 등에서 높은 시세 차익을 남겼다. 전문가는 김태희, 비 부부가 여러 지역에 투자한 것이 비결이라고 전했다.


2위는 권상우였다. 권상우는 약 782억 원대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직접 부동산을 알아보고 다니는 권상우는 국내에만 총 4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권상우는 가족을 위해 호주에 펜트하우스를 구입하기도 했다.

3위는 755억 원대의 부동산을 보유한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삼성동, 논현동, 이촌동 등 총 4채의 건물을 가지고 있다. 특히 340억의 건물을 대출 없이 현금으로 구입하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4위는 송승헌이었다. 송승헌은 약 692억대의 건물주였다. 두 번에 걸쳐 신사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한 송승헌은 현재 반포동 아파트, 청담동 빌라, 종로 건물 등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5위는 배우 장근석이었다. 장근석은 550억 원대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6위는 475억대 부동산을 가진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었다. 서장훈이 28억원에 매입한 건물이 240억으로 오르면서 200억이 넘는 시세차익을 얻었다. 흑석동과 홍대 건물로 얻은 시세 차익만 249억 원이었다.


7위는 하정우였다. 하정우는 '별다방 수집가'로도 유명할 만큼 커피 전문점 3채를 보유하고 있다. 하정우는 총 465억대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 8위는 정우성과 이정재였다. 최근 청담동에 330억원대 빌딩을 공동 매입한 두 사람. 이외에도 삼성동의 고급빌라를 소유하며 이웃으로 지내고 있다.

9위는 장동건&고소영 부부였다. 결혼 전부터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유명했던 바. 이들은 다수의 건물과 별장 등 총 430억대의 건물을 보유했다.

10위는 총 400억 원대 건물을 보유한 싸이였다. 지난해 1월 소속사를 설립한 싸이는 소속사 사옥으로 사용 중인 건물은 합지형 재건축 방식으로 신축 공사를 진행, 현재 시세는 약 130억의 가치다. 이외에도 한남동 건물, 신촌역 건물을 가지고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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