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8 12:09 / 기사수정 2020.10.28 12:09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바르토메우 회장이 불신임 투표를 앞두고 전격 사퇴했다.
바르셀로나의 조셉 바르토메우 회장은 28일(한국시각)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회장직에서 물러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불신임 투표를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서 법적, 그리고 현재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지만 카탈루냐 정부가 불신임 투표를 허용해 상당히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도 했다.
2014년 투표를 통해 바르셀로나 회장이 된 그는 6년 간 바르셀로나의 회장직을 맡았다.
2014/15시즌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네이마르로 이어지는 MSN라인을 영입해 이 시즌 트레블을 완성했던 바르토메우 회장은 이후 팬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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