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25 16:43 / 기사수정 2020.10.25 16:4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현지 팬들은 이미 손흥민을 인정했다.
지난 24일(한국시각) 조세 무리뉴는 2020/21 UEFA유로파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LASK 린츠와의 경기 이후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스스로 월드클래스임을 증명했다"고 발언했다.
이 발언에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연 손흥민이 월드클래스인가?"라는 설문을 진행했다.

팬들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현 시점에서 손흥민은 최고의 왼쪽 윙포워드다", "당연한 사실이다" 등 손흥민이 월드클래스라는 데에 동의하는 의견이 다수였다.
손흥민은 23일 열린 유로파리그 린츠전 교체 출장해 1골을 기록하며 모든 공식대회에서 8경기 9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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