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10.07 10: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홍수아의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 첫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보는 순간 같이 웃게 되는 달달 상큼한 미모로 ‘러블리 핑크 끝판왕’에 등극한다.
‘엄마가 바람났다’ 후속으로 26일 첫 방송하는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는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이 역전된 후 다시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타이밍 역전 로맨스’다. 2004년 방영된 화제작 ‘불새’의 16년만의 리메이크로 관심을 모은다.
홍수아는 ‘불새 2020’에서 태어날 때부터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철부지 부잣집 딸 ‘이지은’ 역을 맡았다. 이지은은 장세훈(이재우 분)과 사랑에 빠진 이후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게 되지만 눈부시게 다시 비상하는 불새 같은 여자다. 전작 ‘끝까지 사랑’의 악녀 캐릭터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었던 홍수아가 러블리 직진녀로 180도 변신한다.
이와 함께 ‘불새 2020’ 측이 7일 홍수아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해 기대지수를 상승시킨다. 공개된 스틸에서 홍수아는 사랑스러운 워너비걸답게 화려한 여신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긴 웨이브 머리와 핑크색 원피스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를 향해 화사한 미소와 손인사를 건네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업되게 만든다. 지나가는 사람마저 퐁당 빠질 것 같은 호수처럼 맑은 눈동자가 매력적이다.
홍수아는 빼어난 미모와 든든한 재력 모두를 갖춘 채 운명처럼 찾아온 자신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솔직 당당하게 직진할 것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에 홍수아가 리얼하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낼 ‘직진단심녀’ 이지은 캐릭터와 눈부신 활약에 관심이 절로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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