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14 18:5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문세윤 스타일리스트를 향해 극한직업이라고 말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문세윤 스타일리스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위해 각자의 스태프들을 섭외해 카메라 앞으로 모였다.
멤버들은 문세윤이 스타일리스트 서유나를 데리고 나오자 다들 "극한직업"이라고 입을 모으며 궁금한 점들을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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