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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스 비기닝스' 쉐일린 우들리·제이미 도넌·세바스찬 스탠 , 3色 사랑 공감대

기사입력 2020.06.09 13:25 / 기사수정 2020.06.09 13:3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CJ엔터테인먼트가 할리우드를 기반으로 자체 제작한 리얼 현실 로맨스 영화 '엔딩스 비기닝스'(감독 드레이크 도리머스)가 동시에 나타난 두 남자로 인해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담은 30초 영상을 공개했다.

'엔딩스 비기닝스'는 이별 후폭풍으로 No 연애, No 알콜을 선언한 다프네(쉐일린 우들리 분) 앞에 다정한 이상형 잭(제이미 도넌)과 치명적 매력의 프랭크(세바스찬 스탠)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리얼 현실 로맨스.

공개된 영상은 두 남자의 각기 다른 매력과 그 사이에서 갈등하는 다프네의 모습을 임팩트있게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지금, 여름, 이 순간! 두 가지 색 사랑이 시작된다!'라는 카피와 함께 따뜻하고 섹시한 두 남자의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들을 연기한 제이미 도넌과 세바스찬 스탠의 새로운 모습이 더욱 설렘을 준다. 

특히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에서 거부할 수 없는 억만장자를 연기하며 파격적인 섹시미를 보여줬던 제이미 도넌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조심스럽게 다프네에게 다가가는 잭 역을 맡아 전혀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반면 '어벤져스' 시리즈의 버키를 통해 강한 남성미를 보여준 세바스찬 스탠은 더욱 극대화된 섹시함으로 무장해 보는 시선을 모은다.

'안녕, 헤이즐'의 히로인 쉐일린 우들리는 두 남자와 모두 사랑에 빠지는 다프네로 돌아와 여성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선택을 궁금하게 만든다. 

'엔딩스 비기닝스'는 6월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주)스마일이엔티,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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