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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사 버터필드, '기생충' SAG 수상에 흥분 …"더 받을 자격 있다"

기사입력 2020.01.21 10:07 / 기사수정 2020.01.21 12:04



영국 배우 에이사 버터필드가 영화 '기생충'의 SAG 최고 부문 수상에 대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언급했다.

에이서 버터필드는 20일 자신의 SNS 트위터 계정을 통해, 비속어를 섞은 격양된 어조로 "그래. 내가 올해 가장 좋아하는 영화이자, 모든 부문의 마스터클래스"라고 기생충을 극찬했다.

이어 "이 상뿐 아니라 더 많은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영국 출신 배우인 에이사 버터필드는 아역 시절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휴고' 등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 영화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넷플릭스 드라마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등에서 연기했다.



한편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19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제26회 미국영화배우조합(SAG) 시상식에서 최고상이자 작품상에 해당하는 '아웃스탠딩 퍼포먼스 바이 캐스트(앙상블) 인 모션픽처' 부문을 수상해 오스카 수상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기생충은' 오는 2월 9일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최우수 국제영화상 등 총 6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

tvX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 사진=에이사 버터필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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