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19 09:31 / 기사수정 2019.08.19 09:38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아이콘택트' 강호동이 이경규에 대한 속마음을 밝혔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아이콘택트' 3회에서는 29년차 개그맨 김수용이 골수 안티팬의 차가운 눈동자를 마주한다.
이날 두 사람은 눈맞춤인지 눈싸움인지 헷갈리는 팽팽한 긴장 속에 서로의 눈을 바라봐, MC들마저 긴장하게 했다. 자신의 안티팬과 눈을 맞춰야 하는 상황을 지켜보며 강호동은 "엄청난 용기다"라고 말했고, 홍현희는 "눈물이 그렁그렁해질 것 같다"며 숨을 죽였다.
이때, 홍현희는 "호동이도 안티팬 있긴 있어? 전국민이 다 좋아하잖아"라고 강호동에게 물었다. 강호동은 잠시 눈빛이 흔들렸지만 "내 눈으로 본 적은 없어"라고 답했다. 이에 MC 이상민은 "아니…안티팬인데, 눈에 안 띄겠지"라며 폭소했다.
안티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강호동은 다름아닌 이경규를 떠올렸다. 그는 "이경규 아저씨하고는 꼭 한 번 눈맞춤을 해서 서로의 감정을 풀었으면 좋겠어"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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