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8.08 22: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진혁이 칼에 찔렸다.
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5회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이 조현우(이강욱)의 칼에 찔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태경은 송우용(손현주)에게 동생을 죽인 음주운전 가해자 조현우가 살아 있고 서연아(나나)가 조현우를 쫓고 있다고 얘기해줬다.
송우용은 이태경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해놓고 속으로는 불안해 하며 바로 조현우를 만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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