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8 19:0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주호의 아들 건후가 누나 나은이의 발레복 자태에 시큰둥해 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건나블리가 발레를 배우러 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주호는 건나블리를 데리고 발레 선생님을 만났다. 선생님은 일단 발레복부터 입어야 한다고 얘기해줬다.
발레리노로 변신한 건후가 먼저 나왔다. 건후는 타이트한 핏에 귀여운 몸매를 뽐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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