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20 21:1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한지혜와 오지은이 극과극의 첫 등장을 했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황금정원' 1회에서는 은동주(한지혜 분)와 사비나(오지은)가 극과극의 첫 등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동주는 자신이 맡고 있는 환자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준비했다. 마침 자신의 생일이기도 해 케이크를 갖다주기 전 소원을 빌었다.
은동주는 좋은 마음으로 케이크를 가져갔지만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갔다. 금식을 해야 하는 환자가 케이크를 보고 흥분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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