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16 09:58 / 기사수정 2019.07.16 09:59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이불 쓰고 정주행'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16일 첫 방송되는 O tvN '이불 쓰고 정주행'은 tvN의 다양한 드라마를 다채로운 시각에서 분석하고, 드라마에 나오지 않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정주행 기회를 제공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불 쓰고 정주행'의 메인 코너는 바로 '극적인 만남'. 서로 닮은 두 개의 드라마를 찾아서 한 드라마처럼 재구성하는 코너이다. 16일 방송에서는 2018년과 2019년 초에 각각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왕이 된 남자'와 '백일의 낭군님'을 엮어서 소개할 예정이다.
'왕의 자리'라는 교집합을 찾아서 '왕을 대신할 광대 vs 신분을 잃은 세자'로 두 편의 드라마를 오가며 정주행 할 계획이다. 특히 이 두 드라마를 그 어떠한 감정이입 없이 해석해 나가는 내레이션은 또 다른 재미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어 역대 드라마의 비하인드 스토리나 몰라봤던 배우, 캐릭터 패션, 로케이션 등 놓칠 법한 정보를 다시금 다룬다. '하마터면 모르고 지나갈 뻔'이라는 코너에서는 히트작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속으로 들어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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