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9 23:4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기안84가 이시언이 집을 산다고 대출을 너무 많이 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이시언의 대출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헨리는 자신의 추억이 담긴 바이올린의 자선 경매 가격이 5만 원부터 시작하게 된 것을 알고 놀랐다. 기부가 되는만큼 더 비싼 가격이길 원했던 것.
이시언은 자신이었다면 한 5백만 원의 가격에 헨리의 바이올린을 샀을 거라는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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