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6 21: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한별이 어머니에게 잘해주는 지현우에게 감동했다.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 13회에서는 윤마리(박한별 분)가 서정원(지현우)에게 감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마리는 어머니 이경희(김예령)를 모셔둔 요양원에서 연락이 오자 다급하게 나섰다.
서정원은 버스정류장에 서 있는 윤마리를 봤다. 윤마리는 어머니 걱정에 서정원의 차를 타고 요양원으로 향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