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06 22: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창엽이 유준상을 향한 오해를 풀었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3회에서는 이외상(이창엽 분)이 이풍상(유준상)을 향한 오해를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외상은 마초남(이현웅)을 통해 이풍상이 자신에게 쓴 편지를 읽게 됐다. 이풍상은 이외상이 집을 나가자 마초남에게 편지를 전해달라고 부탁한 바 있다.
이외상은 그간의 일들을 떠올리며 전달자(이상숙)를 찾아가 이풍상과 노양심(이보희) 사이의 사연을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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