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0 07:4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영원한 청춘' 가수 김세환이 20년 만에 정규 앨범 ‘Old & New’를 발표한다.
김세환은 20일 온․오프라인 발매되는 'Old & New'라는 콘셉트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사운드를 구성해 팬들에게 선보인다.
2000년 발매된 정규 앨범 ‘Remember’ 이후 20년 만에 발매 되는 신작인 이번 앨범은 신곡 및 히트곡 각각 4곡으로 구성됐다. 신곡은 대한민국 최고의 작사가 이건우, 작곡가 정기수와의 협업을 통해 발라드, 팝 트로트, 펑키, 퓨전 락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신선한 감응을 불러일으킨다.
김세환은 한 시대를 풍미한 포크 가수로 70년대 초 신인 가수상, 남자가수 대상, 10대 가수상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까지 쎄시봉 공연 및 포크 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
새 앨범은 김세환의 주 장르인 포크 외에도 발라드, 팝 트로트 등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담았다. 타이틀곡 ‘사랑이 무엇이냐’는 최초로 도전하는 팝 트로트 장르로 감미로운 보컬, 통기타와 도브로 연주가 어우러지는 사운드로 김세환의 새로운 면모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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