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16 22:2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준상이 딸 김지영 때문에 당혹스러워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5회에서는 이풍상(유준상 분)이 딸 이중이(김지영)를 챙기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풍상은 아내 간분실(신동미)이 친정에 가 있는 사이 혼자 이중이를 챙기느라 바쁘게 움직였다.
이풍상은 이진상(오지호)을 통해 간분실이 평소 이중이에게 과일을 싸준 것을 듣고 과일 도시락을 싸서 학교로 찾아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