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1 07:48 / 기사수정 2018.12.21 07:4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김동한이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김동한은 내년 1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상명아트센터 계당홀에서 단독 콘서트 KIM DONG HAN SEOUL CONCERT 'Day & Night'을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디데이(D-DAY)'를 발표한 김동한은 비주얼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눈도장을 찍으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마쳤다. 이어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디나잇(D-NIGHT)'으로 컴백한 그는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과 범접불가의 섹시 콘셉트를 자랑해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참석했던 글로벌 가요 시상식 Mnet '2018 MAMA'에서 '디나잇(D-NIGHT)'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 NIGHT KISS)'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2018년 한 해 동안 '디데이(D-DAY)'와 '디나잇(D-NIGHT)'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솔로 뮤지션의 입지를 굳힌 김동한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낮과 밤에 선보이는 각기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콘셉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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