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0 07:05 / 기사수정 2018.12.20 10:1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탁재훈이 김수미와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의 오른팔로 탁재훈이 등장했다.
'수미네 반찬' 내 김수미의 오른팔이었던 장동민도 긴장할 정도. 김수미는 "탁재훈은 진짜 내 아들같다"라며 "10년 넘게 함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탁재훈은 성격이 꼴값한다. 어쩔땐 전화를 하면 '바쁜거 아니면 나중에 해요'라고 말한다. 진짜 아들 같지 않은가"라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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