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2 11:32 / 기사수정 2018.12.12 11:3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제철 맞은 굴요리를 선보인다.
12일 방송 예정인 '수미네 반찬'은 겨울하면 떠오르는 식재료 굴로 만든 반찬을 요리한다.
이날 김수미는 제철 맞은 굴의 맛을 최대한 살리는 요리를 위해 최소한 재료만을 사용한다. 굴 외에는 무, 국간장만을 넣은 뜨끈한 '굴국'과 밀가루와 계란만 사용한 노릇노릇하게구워낸 '굴전', 즉석에서 굴만 넣은 '굴밥'이 바로 주인공.
최소한의 재료로 풍부하게 끌어낸 굴맛의 신세계에 어느때보다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질 예정이다.
게스트로는 가수 별이 활약한다. 평소 굴을 좋아하는 별은 식재료가 공개 된 후 부터 폭풍 먹방을 시작한다. 역대 게스트 최초로 시식의 순간마다 김수미보다 빠른 모습으로 앞서거나, 마지막까지 젓가락을 놓지 않는 모습으로 장동민으로부터 "이렇게 많이 드시는 게스트는 처음"이라는 말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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