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04 13:20 / 기사수정 2018.12.04 13:25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방판소년단' 붐이 블락비 재효에게 싸늘한 태도를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최근 SBS Plus '방판소년단'의 붐, 유재환, 재효는 방문 판매 대신에 제주도로 첫 휴가를 떠났다.
세 사람은 각자 '함께 하고 싶은 것'을 한가지씩 공개하며 꿀 같은 휴가를 예고했다. 마사지를 받으며 휴식을 취한 세 사람은 첫째로 제주도 맛집을 찾았다.
이에 재효는 '형들을 위한 맛집 가이드'로 나서 요즘 가장 핫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집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해산물 먹방을 펼치며 온갖 감탄사를 쏟아냈다.
재효는 "내심 걱정을 많이 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의아해하는 붐과 유재환에 "좋아하는 맛집인데 형들이 안 좋아하실까봐"라며 그 이유를 덧붙였다. 이에 붐은 "여기를 안 좋아할 사람이 어딨냐"며 "네가 실수한 거야"라고 '엄근진' 포스를 발산했다. 붐의 태도 변화에 두 사람은 "이렇게 갑자기?"라며 어이없는 웃음을 터트렸다. 붐은 "그만큼 너무 좋다"며 앞에 있던 소라 껍데기로 갑자기 꽁트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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