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30 10:43 / 기사수정 2018.11.30 11:28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배우 강한나의 과거 영화제 파격 드레스가 화제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투4'에 출연한 강한나는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선보인 드레스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강한나는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랐다. 앞모습에서는 앞트임으로 각선미를 뽐냈다. 뒷모습은 등이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택했다. 당시 '엉덩이 노출 논란'이 있기도.
앞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던 오인혜 등도 재조명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강한나는 5년만에 '해투4'에서 당시 에피소드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강한나는 "유명한 맥&로건 디자이너의 드레스다. 많은 배우들이 입고 싶어하는 브랜드의 디자이너다. 이 드레스를 제안을 받고 멋있고 새롭다고 생각했다"라며 "그런데 점점 흑역사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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