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23 19:38 / 기사수정 2018.10.23 19:3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월드돌다운 무한 매력을 뽐냈다.
23일 방송한 JTBC '아이돌룸'에서는 몬스타엑스가 출연해 MC 정형돈, 데프콘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몬스타엑스는 이제 월드돌이다. 25회나 월드투어를 다녀왔다"라고 소개했다.
몬스타엑스는 "미국에서만 7개 도시를 돌았다. LA에서는 7천명이 우리의 공연을 보러왔다. 점점 그 인원도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해외의 다수 언론들에서도 몬스타엑스를 극찬한 사실이 알려졌고 리더 셔누는 "더 열심히 하라는 뜻 같다"라고 겸손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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