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2 11:15 / 기사수정 2018.10.12 11: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한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인생술집'에서 재회했다.
11일 방송한 tvN '인생술집'에서는 최무성, 김혜은, 윤주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장 이목을 끈 건 단연 '미스터 션샤인' 뒷 이야기였다. 세 사람 모두 '미스터 션샤인'으로 믿고 보는 연기를 펼치며 짙은 여운을 남겼기 때문.
김혜은은 "변요한의 눈을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난다.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는 눈"이라며 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무성은 "서유정이 떠나가는 신을 찍을때 가장 힘들었다"라며 에피소드를 밝히기도.
특히 '도깨비'에 이어 '미스터 션샤인'에도 출연하며 김은숙 작가 사단에 합류한 윤주만은 이번 역시 일본인 낭인 역할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