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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최현우 "꿈에서 알려준 로또번호, 2등 당첨…문의 쇄도"

기사입력 2017.06.26 23:20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고민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는 배우 김혜은과 마술사 최현우가 출연했다.

이날 최현우는 그간 '안녕하세요'를 즐겨봤다며 "정말 없애버리고 싶은 분들도 있었다"고 시청 소감을 말했다.

이어 최현우에게 고민이 있냐고 묻자, "로또 때문에 고민이다"는 의외의 답을 내놨다.

그는 "공연을 많이 보는 팬 분들 중 꿈에서 내가 복권 번호를 알려줬다는 분이 계셨다. 그리고 그 번호로 로또 2등에 당첨됐다고 하셨다. 이게 뉴스가 되면서 하루에도 몇백명씩 SNS로 '복권번호 알려달라'고 이야기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또 그는 "혹시 내 공연에 오면 기운을 받아서 복권에 당첨될 수도 있다"며 귀여운 홍보도 잊지 않았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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