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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아이유 2주 연속 1위…러블리즈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17.05.07 13:1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인기가요' 아이유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러블리즈, 트리플H, 젝스키스, 위너, 오마이걸, 프리스틴 등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 5월 첫째주 1위 후보로 아이유의 '팔레트(Feat. G-DRAGON), 혁오의 'TOMBOY', 위너의 'REALLY REALLY'가 올랐다. 그 결과 아이유의 '팔레트'가 979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혼성 유닛 트리플 H(현아, 펜타곤의 후이, 이던)는 '365 FRESH'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트리플H는 유니크하고 펑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특히 무대를 압도하는 현아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즈는 처음 시도하는 일렉트로닉 댄스곡 '지금, 우리'로 컴백했다. 러블리즈는 색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젝스키스, 위너, EXID, 트리플 H,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라붐, 오마이걸, SF9, 다이아, 스누퍼, 프리스틴, 모모랜드, 드림캐쳐, 와썹, 베리굿, 보너스베이비, 이달의 소녀 1/3 등이 출연했다. 또한 다음주 '인기가요'에는 싸이, 한동근의 컴백이 예고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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