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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다' 4월 첫 방송…최종 우승 연기돌은 신작 캐스팅 특전

기사입력 2017.03.07 14:1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신개념 연기대결 예능이 론칭한다.

iHQ측은 7일 차세대 연기돌을 찾는 '아이돌 연기대결 내가 배우다'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아이돌 연기대결 내가 배우다'는 매드타운의 조타, 크나큰의 박승준, 빅톤 정수빈, 마이틴 송유빈, AOA의 찬미, 나인뮤지스 금조, 에이프릴 나은, 모모랜드의 낸시가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진행은 탁재훈과 조우종이 맡는다. iHQ엔터테인먼트의 연기트레이닝센터 본부장이자 송중기, 박보검, 수지 등 톱스타의 연기 스승으로 알려진 안혁모 원장이 아이돌의 멘토로 나선다.

사각 링에서 연기대결을 펼쳐 즉석에서 순위가 매겨지는 형식이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iHQ 신작 드라마에 캐스팅 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혹독한 학습과 미션 수행 등의 빠른 전개도 이어질 예정. 

'아이돌 연기대결 내가 배우다'는 오는 4월 11일 오후 6시 K STAR에서 첫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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