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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보감' 윤시윤, 김새론 구해냈다 '눈물의 포옹'

기사입력 2016.06.17 20:57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마녀보감' 윤시윤이 김새론을 구해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11회에서는 연희(김새론 분)를 구하려는 허준(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주(염정아)는 선조(이지훈)로 빙의한 최현서(이성재)를 물리치고, 선조를 데리고 연희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홍주는 "이 아이를 죽이고 나면 새 육신을 얻을 수 있다"라고 선조를 조종했다. 하지만 선조는 머뭇거렸고, 홍주는 그런 선조를 재촉했다.

결국 칼을 다시 든 선조. 그때 허준이 나타나 홍주에게 칼을 들이밀었다. 허준에게서 빛이 났고, 이를 본 선조의 몸에서 혼이 빠져나갔다. 연희의 머리는 원래 색깔로 돌아왔다. 이를 본 홍주는 허준에게 "너구나. 이 아이의 결계가"라며 허준을 죽이겠다고 나섰다. 

그때 풍연(곽시양)이 등장, 홍주에게 칼을 겨누었고, 그사이 연희와 허준은 빠져나갔다. 허준은 우는 연희를 안아주며 "다신 안 떨어질게. 네 옆에 꼭 붙어 있을게"라고 약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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