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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같아"…청순 매력 SNS 스타, 과도한 성형 논란

기사입력 2018.03.23 16:56 / 기사수정 2018.03.23 17:00


[엑스포츠뉴스 뉴스편집부] 청순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인터넷 스타가 과도한 성형 후 비난을 받고 있다.

말레이시아 인터넷 스타 KamieChung은 많은 인기를 뒤로하고 종적을 감춘 바 있다. 오랜 시간의 잠수 끝에 최근 인터넷 방송을 시작한 KamieChung은 시청자에 의해 성형 사실을 들켰다.

많은 시청자들은 KamieChung의 변화에 깜짝 놀라 "변화가 너무 크다. 외계인 같다"고 평하고 있다.

KamieChung의 원래 활동명은 CammyChong이었으며, Kamie는 성형 전 사진을 모두 지우고 활동하고 있다.

한편 KamieChung은 "외계인처럼 생겼어도, 마음만큼은 착하다"고 말해 말레이시아 누리꾼에게 5000여 개의 '좋아요'와 1800여 개의 댓글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누리꾼들은 그의 변화에 "얼굴이 모두 가짜같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amieChung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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